오는 9월4일 실시되는 경기 안양 만안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19일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관련기사 6면〉
이번 선거는 대선 전초전의 성격이 짙어 여야간 총력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국당 박종근 위원장과 자민련 김일주 위원장간의 치열한 접전속에 안양시의원 선거에서 최다득표를 했던 김영호씨와 안양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규봉씨가 무소속으로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거는 대선 전초전의 성격이 짙어 여야간 총력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신한국당 박종근 위원장과 자민련 김일주 위원장간의 치열한 접전속에 안양시의원 선거에서 최다득표를 했던 김영호씨와 안양시장 후보로 출마했던 김규봉씨가 무소속으로 가세할 것으로 보인다.
1997-08-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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