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하오 6시쯤 서울시 지하철 2호선 당산역에서 전동차의 진행 방향을 바꿔주는 선로 변환기가 고장나 전동차의 배차 간격이 평소보다 5∼10분 정도씩 늦어졌다.
이에 따라 당산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30여대가 배차 간격이 평소 2∼3분에서 다소 늦어져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공사측은 사고가 나자 복구반을 투입,1시간 40여분만에 수리를 마쳤다.<박현갑 기자>
이에 따라 당산역에서 잠실 방향으로 운행하는 전동차 30여대가 배차 간격이 평소 2∼3분에서 다소 늦어져 퇴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공사측은 사고가 나자 복구반을 투입,1시간 40여분만에 수리를 마쳤다.<박현갑 기자>
1997-08-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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