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오 8시5분쯤 서울 강서구 마곡동 방화대교 신설 공사장에서 파일박기 작업도중 지하 송전케이블을 건드려 강서구 가양1동 가양아파트 1·2단지 2천세대의 전기공급이 20분간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사고가 나자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현장에 파견,8시26분쯤 전기공급이 재개됐다.<박준석 기자>
사고가 나자 한전은 긴급복구반을 현장에 파견,8시26분쯤 전기공급이 재개됐다.<박준석 기자>
1997-07-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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