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의 서울 명동성당 단식농성이 20일 끝났다.
명동성당은 이날 하오 8시쯤 농성중이던 5명의 대학생들이 탈진 기미를 보이자 119구급대의 협조를 얻어 병원으로 옮겼다.<이지운 기자>
명동성당은 이날 하오 8시쯤 농성중이던 5명의 대학생들이 탈진 기미를 보이자 119구급대의 협조를 얻어 병원으로 옮겼다.<이지운 기자>
1997-06-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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