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규마 후미오 일본 방위청장관은 19일 미·일 방위협력지침(가이드라인) 개정과 관련,한반도 등 일본주변지역의 유사시 해외거주 일본인 수송을 위해 자위함을 파견할 수 있도록 현행 자위대법을 개정하는 문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1997-06-2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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