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P 연합】 서방 선진7개국(G7) 정상들이 이번주 미국 덴버에서 회동하는 것과 때를 같이해 브뤼셀에서는 세계 최빈 7개국(P7) 대표들이 모여 개발과 자급자족 확충 문제 등을 논의한다고 유럽의회 녹색당 관리들이 16일 밝혔다.
1997-06-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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