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신한국당은 오는 25일쯤 예산 당정회의를 열어 98년도 정부예산심의에 관한 당의 기본방향을 마련하는 등 내년도 예산심의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강경식 경제부총리 등 정부측 관계자들과 김중위 정책위의장,나오연 제2정조위원장,당 예산결산위원들이 참석한다.
김정책위의장은 14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98년도 정부예산의 규모와 집행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25일쯤 예산심의 기본방향과 예산관련 당 역점과제에 대한 당정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이윤성 대변인이 전했다.<박찬구 기자>
이날 회의에는 강경식 경제부총리 등 정부측 관계자들과 김중위 정책위의장,나오연 제2정조위원장,당 예산결산위원들이 참석한다.
김정책위의장은 14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서 『98년도 정부예산의 규모와 집행방향을 결정하기 위해 25일쯤 예산심의 기본방향과 예산관련 당 역점과제에 대한 당정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고 이윤성 대변인이 전했다.<박찬구 기자>
1997-06-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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