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사장단 「중국 배우기」 나선다/13명 16일 1차방중

LG사장단 「중국 배우기」 나선다/13명 16일 1차방중

입력 1997-06-14 00:00
수정 1997-06-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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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체험·투자전략 점검

「중국 시장을 내수 시장화하라」LG사장단 일행이 주요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국의 사회환경 변화를 체험하기 위해 대거 중국 방문길에 오른다.중국을 방문하는 사장단은 변규칠 LG상사 회장겸 그룹부회장,허동수 LG정유회장,최진영 LG카드 사장,신홍순 LG패션 사장,이종수 LG산전사장 등 13명으로,오는 16일부터 6박7일간 북경과 천진·심양·대련 등을 잇따라 방문한다.

LG사장단의 중국 방문은 중국사업 활성화를 위해 현지 경제환경을 체험하고 투자전략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다음달중 2차 사장 방문단이 파견된다.<이순녀 기자>

1997-06-1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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