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AFP 연합】 캐나다 정부는 5일 북한에 2백만 캐나다 달러(미화 1백50만 달러)의 식량원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국제개발청」이 유엔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이 원조를 북한에 전달할 예정이며 WFP는 『6세 미만의 어린이와 가장 취약한 상태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우선 수혜자가 되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캐나다 정부는 「캐나다 국제개발청」이 유엔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이 원조를 북한에 전달할 예정이며 WFP는 『6세 미만의 어린이와 가장 취약한 상태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우선 수혜자가 되도록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7-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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