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출하예약제 도입과 농산물 유통시설 확대를 골자로 한 「농산물유통개혁 2단계 대책」을 25일 확정,세부계획이 마련되는대로 빠르면 다음달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키로 했다.
농림부는 산지에서의 유통개선이 시급한 고랭지 배추와 마늘,파,고추 등 10개 품목의 주산지 농협 30개소를 다음달중 산지유통 시범농협으로 선정해 계약생산과 공동 출하,대형업체와의 직거래를 촉진시키기로 했다.채소류 계약재배사업은 정부기금 등 3천억원을 조성,가격등락이 심한 무와 배추를 중심으로 확대할 방침이다.<권혁찬 기자>
농림부는 산지에서의 유통개선이 시급한 고랭지 배추와 마늘,파,고추 등 10개 품목의 주산지 농협 30개소를 다음달중 산지유통 시범농협으로 선정해 계약생산과 공동 출하,대형업체와의 직거래를 촉진시키기로 했다.채소류 계약재배사업은 정부기금 등 3천억원을 조성,가격등락이 심한 무와 배추를 중심으로 확대할 방침이다.<권혁찬 기자>
1997-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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