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오 11시쯤 경남 마산시 진동면 한백자동차학원 앞 도로에서 경남5거 2325호 25인승 버스(운전자 이상민·27)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20m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장호연씨(31·마산시 석전2동),장경모씨(44·경남 창원시 명서동) 등 3명이 숨지고 안감순씨(40·창원시 명서동) 등 승객 12명이 크게 다쳐 신마산병원과 마산성모병원 등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이씨와 장호연씨(31·마산시 석전2동),장경모씨(44·경남 창원시 명서동) 등 3명이 숨지고 안감순씨(40·창원시 명서동) 등 승객 12명이 크게 다쳐 신마산병원과 마산성모병원 등에서 치료받고 있다.
1997-05-1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