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연합】 국경수비대원들을 태운 러시아 초계정 1척이 지난 12일 베링해에서 실시되는 미국러시아 합동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극동의 페트로파블로프스크캄차츠키항을 출발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14일 보도했다.
그러나 양국 합동훈련의 구체적인 내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양국 합동훈련의 구체적인 내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1997-04-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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