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교통법규 위반자가 급증하고 있다.
경찰청이 13일 집계한 1·4분기 교통단속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음주·무면허·중앙선 침범 등 교통법규를 어겨 적발된 건수는 모두 2백85만5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60만5천여건에 비해 77.8%나 늘어났다.<김경운 기자>
경찰청이 13일 집계한 1·4분기 교통단속 통계에 따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음주·무면허·중앙선 침범 등 교통법규를 어겨 적발된 건수는 모두 2백85만5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60만5천여건에 비해 77.8%나 늘어났다.<김경운 기자>
1997-04-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