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부처가 모여 기업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제도개선사항을 협의하는 「기업활성화위원회」(위원장 한덕수 통상산업부 차관)가 12일 상오 통산부 대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발족했다.
회의에는 통산부를 포함,재정경제원,농림부,정보통신부,환경부,보건복지부,노동부,건설교통부,해양수산부,과학기술처,공정거래위원회,중소기업청 등 12개 정부부처 1급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위원들은 기업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관련부처간 협의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월 1회 정기회의와 필요할 경우 수시회의를 갖기로 결정했다.통산부는 앞으로 종합기업서비스체제인 이노넷이 본격 가동되는 5월 이후에는 이 위원회를 통해 제기되는 개별기업의 애로와 제도개선사항을 수집,해결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회의에는 통산부를 포함,재정경제원,농림부,정보통신부,환경부,보건복지부,노동부,건설교통부,해양수산부,과학기술처,공정거래위원회,중소기업청 등 12개 정부부처 1급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각 위원들은 기업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관련부처간 협의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월 1회 정기회의와 필요할 경우 수시회의를 갖기로 결정했다.통산부는 앞으로 종합기업서비스체제인 이노넷이 본격 가동되는 5월 이후에는 이 위원회를 통해 제기되는 개별기업의 애로와 제도개선사항을 수집,해결할 계획이다.<박희준 기자>
1997-04-1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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