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8일 물류비 절감과 국가 기간교통망 구성을 위해 군산∼전주∼함양,청주∼상주간 4차선 고속도로를 신설키로 하고 내년 예산에 우선적으로 반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총 연장 100㎞인 군산∼전주∼함양 고속도로는 3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건교부는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가 끝나는 전주∼함양 구간부터 우선 착공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구간별로 착공,모두 1조1천9백억원을 들여 오는 2003년쯤 완공할 계획이다.<육철수 기자>
총 연장 100㎞인 군산∼전주∼함양 고속도로는 38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건교부는 내년 상반기에 실시설계가 끝나는 전주∼함양 구간부터 우선 착공하고 내년 하반기부터는 구간별로 착공,모두 1조1천9백억원을 들여 오는 2003년쯤 완공할 계획이다.<육철수 기자>
1997-04-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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