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도 연합】 유엔은 7일(현지시간) 국제사회가 북한에 모두 1억2천6백20만달러 상당의 긴급구호를 제공할 것을 호소했다.
유엔의 아카시 야스시 구호담당 사무차장은 북한의 식량난이 『위기 상황』에 도달했다면서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의 구호분으로 이같은 물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유엔의 아카시 야스시 구호담당 사무차장은 북한의 식량난이 『위기 상황』에 도달했다면서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의 구호분으로 이같은 물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1997-04-0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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