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유엔은 인도주의적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자체적인 신속배치 군사력을 보유해야 할 것이라고 오가타 사다코 유엔난민 고등판무관이 4일 말했다.
오가타 여사는 런던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촉구하면서 강대국들이 인도주의적 위기상황을 이용하는 태도를 버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가타 여사는 런던의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주최한 세미나에 참석,이같이 촉구하면서 강대국들이 인도주의적 위기상황을 이용하는 태도를 버려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7-04-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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