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5일 제52회 식목일을 맞아 경기도 포천군 광릉수목원에서 독림가,임업후계자,환경단체장,지역주민 등 2백90명과 함께 구상나무·전나무·음나무 등 묘목 4천5백그루를 심고 오찬을 함께 했다.
김대통령은 오찬 자리에서 『이제는 단순한 산림녹화보다 장래성있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 모두 마음을 가다듬어 조국의 미래를 위해 근검절약하면서 10%이상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청와대 경내에서 구상나무 15년생 1그루를 기념식수했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오찬 자리에서 『이제는 단순한 산림녹화보다 장래성있는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말하고 『우리 모두 마음을 가다듬어 조국의 미래를 위해 근검절약하면서 10%이상 경쟁력을 높이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김대통령은 이날 상오 부인 손명순 여사와 함께 청와대 경내에서 구상나무 15년생 1그루를 기념식수했다.<이목희 기자>
1997-04-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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