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통 260원… 업계 비상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미국의 뤼글리껌이 국내시장에 진출해 껌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3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의 뤼글리사는 국내 수입업체인 고도상사를 통해 주시후루츠,스피아민트,더블민트 등 3종류의 껌을 국내 시장에서 판매중이다.외국계 할인점인 까르푸와 마크로에서 판매된다.판매가격은 통당 260원이다.최근 300원,500원으로 비싸진 국내 껌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뤼글리사는 지난해 껌만으로 18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세계 껌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뤼글리사는 곧 국내에 판매법인을 세우고 직접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껌업계는 더욱 긴장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미국의 뤼글리껌이 국내시장에 진출해 껌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3일 재계에 따르면 미국의 뤼글리사는 국내 수입업체인 고도상사를 통해 주시후루츠,스피아민트,더블민트 등 3종류의 껌을 국내 시장에서 판매중이다.외국계 할인점인 까르푸와 마크로에서 판매된다.판매가격은 통당 260원이다.최근 300원,500원으로 비싸진 국내 껌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뤼글리사는 지난해 껌만으로 18억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세계 껌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뤼글리사는 곧 국내에 판매법인을 세우고 직접 진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 껌업계는 더욱 긴장하고 있다.
1997-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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