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 호프가슈타인(오스트리아) DPA AP 연합】 전후 독일의 최장수 총리인 헬무트 콜 총리(67)는 3일 내년 총선때 5차연임에 도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82년부터 15년간 집권중인 콜 총리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진 ARDTV와의 회견에서 『현상황으로 볼때 총선에 재출마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여긴다』고 연임도전의 변을 밝혔다.그는 그러나 「당과 정치동료들이 나를 원할때」 후보로 나설 것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지난 82년부터 15년간 집권중인 콜 총리는 이날 자신의 생일을 맞아 가진 ARDTV와의 회견에서 『현상황으로 볼때 총선에 재출마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여긴다』고 연임도전의 변을 밝혔다.그는 그러나 「당과 정치동료들이 나를 원할때」 후보로 나설 것이라는 단서를 달았다.
1997-04-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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