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하오 7시50분쯤 경남 마산시 합포구 월영동 월영 주공아파트 106동 408호 최병용씨(40)집에서 도시가스가 폭발해 최씨와 어머니 김명모씨(60),508호에 사는 표순연씨(39·여)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었다.
1997-04-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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