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상오 4시50분쯤 서울 중구 신당1동 297의16 다세대주택 1층 김현주씨(29·여) 집에서 가정용 LP가스통이 폭발하면서 건물이 무너져 이웃 주민 유영호씨(50·여)와 김씨 어머니의 수양딸로 보이는 30대 여자가 숨졌다.
1997-03-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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