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의 보잉 본사에서 B777200 1번기 인수식을 가졌다.
오는 25일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B777200기는 기존 B777의 3개 모델 중 하나로 날개 중앙부위에 연료탱크를 추가로 탑재,운항거리를 늘린 확장형(IGW)이다.길이 63.7m,높이 18.5m,최대 항속거리 1만3천390㎞이다.좌석은 퍼스트클래스(일등석) 12석,비지니스 28석,이코노미(이등석)261석 등 모두 301석이며 대당가격은 1억2천만달러(1천50억원)이다.<육철수 기자>
오는 25일 김포공항에 도착하는 B777200기는 기존 B777의 3개 모델 중 하나로 날개 중앙부위에 연료탱크를 추가로 탑재,운항거리를 늘린 확장형(IGW)이다.길이 63.7m,높이 18.5m,최대 항속거리 1만3천390㎞이다.좌석은 퍼스트클래스(일등석) 12석,비지니스 28석,이코노미(이등석)261석 등 모두 301석이며 대당가격은 1억2천만달러(1천50억원)이다.<육철수 기자>
1997-03-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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