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방미 국민회의 김대중 총재는 내달 5일부터 9일간 미국을 방문한다고 정동영 대변인이 20일 발표했다.
김총재는 이를 위해 8일 워싱턴 조지타운대 대학원 연설,9일 미상공회의소 초청 연설과 깅리치 하원의장 초청 오찬 및 게파트 하원민주당총무 초청 만찬,10일 국방대학원 연설,11일 내셔널 프레스클럽 오찬 연설 등의 워싱턴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김대중 총재>
김총재는 이를 위해 8일 워싱턴 조지타운대 대학원 연설,9일 미상공회의소 초청 연설과 깅리치 하원의장 초청 오찬 및 게파트 하원민주당총무 초청 만찬,10일 국방대학원 연설,11일 내셔널 프레스클럽 오찬 연설 등의 워싱턴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김대중 총재>
1997-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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