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독일)=박건승 기자】 세계 최대 정보통신 전시회인 「97하노버 사무기기 및 정보통신 박람회(세빗 CeBIT97」가 70여개국 6천80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각)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돼 최첨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7일간의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박람회에서는 개인휴대통신(PCS)를 비롯해 DVD(디지털비디오디스크)컴퓨터·인터넷폰 관련 소프트웨어 및 기기 등 97년 정보통신 사업을 주도할 최첨단 제품들이 대거 전시돼 각국 바이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세빗97」에 참가한 국내 정보통신업게의 전시관에도 바이어들의 상담문의가 쇄도하는 등 개장 첫날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해외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곳은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디지털휴대폰을 출품한 삼성전관 전시관,이와 함께 PCS,「집에선 유선전화로,밖에선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덱트(DECT),유럽형 디지털휴대폰인 GSM단말기도 유럽 현지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박람회에서는 개인휴대통신(PCS)를 비롯해 DVD(디지털비디오디스크)컴퓨터·인터넷폰 관련 소프트웨어 및 기기 등 97년 정보통신 사업을 주도할 최첨단 제품들이 대거 전시돼 각국 바이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세빗97」에 참가한 국내 정보통신업게의 전시관에도 바이어들의 상담문의가 쇄도하는 등 개장 첫날부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해외 바이어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곳은 세계 처음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디지털휴대폰을 출품한 삼성전관 전시관,이와 함께 PCS,「집에선 유선전화로,밖에선 휴대폰」으로 사용하는 덱트(DECT),유럽형 디지털휴대폰인 GSM단말기도 유럽 현지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1997-03-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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