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은 지난해 말 서울대 등 60여개 대학에 공문을 보내 올 3월 학기부터 관광이나 단기 어학연수 등의 목적으로 미국을 방문할 때 교수와 학생에 대해 인터뷰없이 비자를 내주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10일 밝혀졌다.
이에 따라 단기 미국비자를 원하는 교수나 학생은 신청서,주민등록증 사본,지도교수 추천서(학생의 경우) 등을 제출하면 이같은 혜택을 받을수 있다.
그러나 장기 체류를 위한 비자를 발급받으려고 할때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이지운 기자>
이에 따라 단기 미국비자를 원하는 교수나 학생은 신청서,주민등록증 사본,지도교수 추천서(학생의 경우) 등을 제출하면 이같은 혜택을 받을수 있다.
그러나 장기 체류를 위한 비자를 발급받으려고 할때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인터뷰를 거쳐야 한다.<이지운 기자>
1997-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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