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산케이신문 보도
북한 지도부내의 노선대립과 건강악화로 실각된 것으로 알려져온 강성산 전총리가 실제는 2백만달러를 착복한 사실이 발각돼 지난해 4월 해임됐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서울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9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 지도부내의 노선대립과 건강악화로 실각된 것으로 알려져온 강성산 전총리가 실제는 2백만달러를 착복한 사실이 발각돼 지난해 4월 해임됐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서울 외교소식통의 말을 인용,9일 보도했다.<도쿄=강석진 특파원>
1997-03-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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