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7일 올해는 남미와 아시아지역에 치중하는 무역정책을 실시할 것이라고 말하고 남미지역에서 일본 및 유럽연합(EU)의 도전이 심각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회에 제출하기 위해 미 무역대표부(USTR)가 준비한 「대통령의 무역정책 비망록」이라는 연례보고서에서 『미국의 주요 경쟁국인 일본과 EU는 남미가 기회가 많은 지역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경쟁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의회에 제출하기 위해 미 무역대표부(USTR)가 준비한 「대통령의 무역정책 비망록」이라는 연례보고서에서 『미국의 주요 경쟁국인 일본과 EU는 남미가 기회가 많은 지역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경쟁에 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7-03-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