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하오 경남 울산시 남구 신정동 모자병원(원장 이문희·46)에서 강모씨(34·울산시 남구 야음동)가 세쌍둥이의 시험관 아기를 출산.
세쌍둥이는 모두 남자로 이날 하오2시40분 첫 아기가 세상에 나온데 이어 1분 간격으로 3명이 줄이어 출생.이들의 몸무게는 2.1∼2.3㎏으로 건강한 편이다.<울산=이용호 기자>
세쌍둥이는 모두 남자로 이날 하오2시40분 첫 아기가 세상에 나온데 이어 1분 간격으로 3명이 줄이어 출생.이들의 몸무게는 2.1∼2.3㎏으로 건강한 편이다.<울산=이용호 기자>
1997-02-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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