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한성·국민금고 합병

국민은/한성·국민금고 합병

입력 1997-02-25 00:00
수정 1997-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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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은 24일 정부의 금융산업 대형화 시책에 맞춰 산하 계열사인 한성상호신용금고와 국민상호신용금고를 합병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성금고와 국민금고는 이날 상오 각각 이사회를 열고 올 상반기중 합병을 완료하기로 결의했다.

지난해말 현재 한성은 종업원 83명,자기자본 1백5억원,총여신 2천3백59억원,총수신 2천4백59억원이며 국민은 종업원 64명,자기자본 21억원,총여신 1천4백25억원,총수신 1천7백44억원으로 국민은행이 각각 99.9%,100%의 지분을 갖고 있다.

국민은행은 두 금고가 합병하면 전국 236개 금고중 총여수신 규모가 6위에 이르는 대형 금고로 탈바꿈하게 된다고 밝혔다.

1997-0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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