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5대 자동차업체들이 엔화 약세에 힘입어 지난 1월중 내수판매가 크게 신장했다고 회사관계자들이 22일 밝혔다.
혼다는 WGN·로고스·오디세이 등 스포츠레저용 차량(SUV)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1월중 내수 판매대수가 5만29대로 전년 동월대비 31.5%의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고 도요타는 15.7% 늘어난 12만6천540대로 1위 자리를 지켰다.
혼다는 WGN·로고스·오디세이 등 스포츠레저용 차량(SUV)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1월중 내수 판매대수가 5만29대로 전년 동월대비 31.5%의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고 도요타는 15.7% 늘어난 12만6천540대로 1위 자리를 지켰다.
1997-02-2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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