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13일 북한의 황장엽 노동당비서의 망명요청이후 한반도에 이례적인 병력 이동은 없으며 한반도 안전보장에 관해 한국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우리는 황의 망명사건과 관련,한국측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한반도의 안보와 정치적 안정에 영향을 주는 모든 사안들에 관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케네스 베이컨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우리는 황의 망명사건과 관련,한국측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면서 『특히 한반도의 안보와 정치적 안정에 영향을 주는 모든 사안들에 관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7-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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