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이달말까지 새로운 노동관계법안을 마련하기 위해 본격적인 여야 협상에 착수키로 했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10일 『우리 당은 오는 3월 노동관계법 시행에 앞서 새 법안을 만들기 위해 임시국회 소집과 관계없이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공식·비공식 여야 협상을 시작하기로 당론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해찬 정책위의장은 10일 『우리 당은 오는 3월 노동관계법 시행에 앞서 새 법안을 만들기 위해 임시국회 소집과 관계없이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공식·비공식 여야 협상을 시작하기로 당론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1997-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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