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사무총장 내한

KEDO 사무총장 내한

입력 1997-01-28 00:00
수정 1997-0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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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보스워스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사무총장이 대북경수로사업추진과 관련한 제반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27일 내한했다.<이도운 기자>

1997-01-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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