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공안부(부장 최병국 검사장)는 16일 민주노총 지도부가 농성 중인 명동성당과 종묘공원 등 집회 현장에서 노동자 혁명을 주창하는 유인물이 발견됨에 따라 제작 및 배포 과정을 수사하도록 서울지검에 지시했다.
1997-0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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