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AFP 연합】 대만은 중국이 양안 회담 개최를 거부함에 따라 오는 7월1일 홍콩주권 반환이후에도 홍콩주재 대만 정부기관의 기능과 명칭을 그대로 유지키로 결정했다고 정부의 한 고위관리가 15일 밝혔다.
행정원 대륙위원회의 리 웨이 리엔 홍콩·마카오 담당부장은 중국이 양안회담 재개를 거부하고 있고 있음에 따라 정부는 더이상 이를 우선 처리사항으로 간주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따라서 정부는 홍콩주재 대만 정부기관의 활동을 7월1일 이후에도 현행대로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행정원 대륙위원회의 리 웨이 리엔 홍콩·마카오 담당부장은 중국이 양안회담 재개를 거부하고 있고 있음에 따라 정부는 더이상 이를 우선 처리사항으로 간주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하면서 따라서 정부는 홍콩주재 대만 정부기관의 활동을 7월1일 이후에도 현행대로 유지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1997-0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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