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새 금융센터에 입주 예정
【상해 AFP 연합】 대만 굴지의 기업인들이 중국의 상해 포동발전은행과 합작은행 설립 상담을 매듭지었다고 금융소식통이 14일 전했다.
대만과 중국간의 첫 합작은행이 될 이 은행사업에 참여한 대만측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협상을 매듭지었으며 이제 중국인민은행의 최종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합작은행이 곧 인가를 받아 상해 포동지구의 새 금융센터에 입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합작사업에 참가한 대만측 기업인들이 누구인지는 상세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상해 포동발전은행의 장효천 행장은 대만측과 합작은행 설립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지난달 밝혔었다.
【상해 AFP 연합】 대만 굴지의 기업인들이 중국의 상해 포동발전은행과 합작은행 설립 상담을 매듭지었다고 금융소식통이 14일 전했다.
대만과 중국간의 첫 합작은행이 될 이 은행사업에 참여한 대만측 관계자는 『지난 3년간의 협상을 매듭지었으며 이제 중국인민은행의 최종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 합작은행이 곧 인가를 받아 상해 포동지구의 새 금융센터에 입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합작사업에 참가한 대만측 기업인들이 누구인지는 상세히 알려지지 않고 있다.
상해 포동발전은행의 장효천 행장은 대만측과 합작은행 설립상담을 벌이고 있다고 지난달 밝혔었다.
1997-01-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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