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AP AFP 연합】 지난 수주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헤브론철군 협상을 중재해온 데니스 로스 미국 중동특사가 현지시간으로 12일 저녁 귀국길에 오를 계획이라고 현지 미대사관이 밝혔다.
리처드 스코르자 미 대사관 대변인은 이날 『중재자로써 로스 특사의 임무는 모두 마무리 됐다』면서 이스라엘 헤브론 철군협상을 둘러싼 양측의 견해차는 『사소한 것으로 이제 협정 체결문제는 양측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리처드 스코르자 미 대사관 대변인은 이날 『중재자로써 로스 특사의 임무는 모두 마무리 됐다』면서 이스라엘 헤브론 철군협상을 둘러싼 양측의 견해차는 『사소한 것으로 이제 협정 체결문제는 양측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1997-0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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