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구본영 초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대사에게 임명장을 준 뒤 『OECD대표부가 세계화의 전초기지로서 21세기 선진한국을 준비하는 산실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구대사는 주미공사,교통차관,과학기술처차관,청와대경제수석과 과학기술처장관을 역임했으며 8일 파리에 있는 주OECD대표부에 정식 부임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구대사는 주미공사,교통차관,과학기술처차관,청와대경제수석과 과학기술처장관을 역임했으며 8일 파리에 있는 주OECD대표부에 정식 부임할 예정이다.<이목희 기자>
1997-01-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