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승록 전북 정읍시장이 30일 소속 정당인 민주당을 탈당했다.
국시장은 이날 상오 시청 기자실을 방문,『김원기 전 의원과의 인연때문에 고민하고 주저했다』며 『시장은 특정정당이나 특정인의 시녀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무소속으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정읍=조승진 기자>
국시장은 이날 상오 시청 기자실을 방문,『김원기 전 의원과의 인연때문에 고민하고 주저했다』며 『시장은 특정정당이나 특정인의 시녀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평소의 소신에 따라 무소속으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정읍=조승진 기자>
1996-12-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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