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공안당국,한국인 등 2개파 9명 기소
【북경 연합】 최근 중국에서 한국인을 우두머리로 한 히로뽕 제조 밀매조직 2개파가 공안당국에 적발됐다고 북경청년보(북경청연보)가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하북성 진황도시 공안국은 진황도시와 요녕성,심양 등지에 공장을 차려놓고 대량의 히로뽕을 만들어 주로 한국으로 밀수해온 김진명(58·진황도시),이수영(56)씨를 비롯한 한국인과 조선족,중국인 등 9명을 붙잡아 최근 구속 기소했다.
【북경 연합】 최근 중국에서 한국인을 우두머리로 한 히로뽕 제조 밀매조직 2개파가 공안당국에 적발됐다고 북경청년보(북경청연보)가 27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하북성 진황도시 공안국은 진황도시와 요녕성,심양 등지에 공장을 차려놓고 대량의 히로뽕을 만들어 주로 한국으로 밀수해온 김진명(58·진황도시),이수영(56)씨를 비롯한 한국인과 조선족,중국인 등 9명을 붙잡아 최근 구속 기소했다.
1996-1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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