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서비스 실명제」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은 28일부터 발권과 체크인 카운터 등 고객을 직접 대하는 국내 전 공항부서의 근무자에게 사진 및 근무부서,한글과 영문 이름이 표기된 가로 14㎝,세로10㎝ 크기의 ID카드를 부착하도록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근무자 모두가 맡은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고객을 모시도록 실명제로 서비스의 질을 차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아시아나항공은 28일부터 발권과 체크인 카운터 등 고객을 직접 대하는 국내 전 공항부서의 근무자에게 사진 및 근무부서,한글과 영문 이름이 표기된 가로 14㎝,세로10㎝ 크기의 ID카드를 부착하도록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근무자 모두가 맡은 일에 대해 스스로 책임을 지고 고객을 모시도록 실명제로 서비스의 질을 차별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지운 기자>
1996-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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