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도종합금융에 대한 공개매수 결과 효진은 당초 목표였던 64만주(16%)에는 못미치지만 45만6천887주(11.42%)를 확보,지분이 21.38%로 늘어나게돼 제1 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24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효진과 효진 대주주인 김중명씨 등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9.96%와 효진에 우호적인 경덕종합건설 지분(9.29%)등을 합치면 지분이 30.6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효진과 지분 싸움을 벌이는 서륭은 내년 1월7일까지 항도종금 지분 17% 추가확보를 목표로 효진의 공개매수가격보다 주당 1천원 높은 3만2천원에 지난 19일부터 공개매수를 하고 있다.효진의 이번 공개매수가 어느 정도 성공함에 따라 경영권 향배는 서륭의 공개매수 성공여부와 또 한번의 공개매수 등 효진의 대응에 따라 가려질 전망이다.
24일 대우증권에 따르면 효진과 효진 대주주인 김중명씨 등이 보유하고 있던 지분 9.96%와 효진에 우호적인 경덕종합건설 지분(9.29%)등을 합치면 지분이 30.6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효진과 지분 싸움을 벌이는 서륭은 내년 1월7일까지 항도종금 지분 17% 추가확보를 목표로 효진의 공개매수가격보다 주당 1천원 높은 3만2천원에 지난 19일부터 공개매수를 하고 있다.효진의 이번 공개매수가 어느 정도 성공함에 따라 경영권 향배는 서륭의 공개매수 성공여부와 또 한번의 공개매수 등 효진의 대응에 따라 가려질 전망이다.
1996-1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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