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각규 지사 내사설 부인/대검 중수부장 입력 1996-12-21 00:00 수정 1996-12-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6/12/21/19961221023005 URL 복사 댓글 0 대검찰청은 20일 강원도 폐광지역에 카지노업소를 설치하는 것과 관련,검찰이 최각규 강원지사를 뒷조사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부인했다.<강동형 기자> 1996-12-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