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초간 계속… 일부건물 균열·파손
13일 하오 1시10분쯤 강원도 영월군 동쪽 20㎞ 내륙 지점(북위 37.2도,동경 128.8도)에서 올들어 가장 큰 규모인 진도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관련기사 22·23면〉
기상청은 『17초간 계속된 이날 지진은 영월 진앙지에서 반경 450㎞까지 영향을 미쳐 제주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에서 감지됐다』고 밝혔다.
이 지진으로 강원도 영월·정선군 일대의 일부 건물이 파손되고 금이 가는 등 피해를 입었다.<김경운 기자>
13일 하오 1시10분쯤 강원도 영월군 동쪽 20㎞ 내륙 지점(북위 37.2도,동경 128.8도)에서 올들어 가장 큰 규모인 진도 4.5의 지진이 발생했다.〈관련기사 22·23면〉
기상청은 『17초간 계속된 이날 지진은 영월 진앙지에서 반경 450㎞까지 영향을 미쳐 제주도를 포함한 한반도 전역에서 감지됐다』고 밝혔다.
이 지진으로 강원도 영월·정선군 일대의 일부 건물이 파손되고 금이 가는 등 피해를 입었다.<김경운 기자>
1996-12-14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