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 3명 가운데 1명은 의사의 처방이나 약사의 지도 없이 스스로 약을 선택해 복용한다.당연히 부작용의 가능성이 높다.인제대 이기효 교수 등이 지난 2월 부산·경남지역 초·고교 학생 및 학부모 6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자가투약의 이유는 「가벼운 병이어서」가 42.2%,「스스로 선택해도 안전 및 효과에 문제가 없어서」 14%,「가장 적합한 약을 살 수 있기 때문에」 12%의 순으로 나타났다.
자가투약의 이유는 「가벼운 병이어서」가 42.2%,「스스로 선택해도 안전 및 효과에 문제가 없어서」 14%,「가장 적합한 약을 살 수 있기 때문에」 12%의 순으로 나타났다.
1996-12-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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