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변경 따라 6백∼3천원 인상·인하
대구항공무선표지소(달성)가 신설됨에 따라 27개 국내선 노선중 운항거리가 달라진 11개 노선에 대한 항공요금이 600원에서 3천원까지 오르거나 내린다.
건설교통부는 9일 지난 11월 대구 항공무선표지소(VOR) 신설로 국내선 항로가 변경되고 항로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새로운 항로와 기존 항로의 거리가 5㎞이상 차이가 나는 11개 항공노선의 요금을 조정,오는 28일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공요금(대한항공 기준)은 ㎞당 85.39원 기준으로 서울∼부산이 3만4천400원(부가세 포함)에서 3만1천500원으로 2천900원,서울∼대구가 2만5천700원에서 2만4천100원으로 1천600원이 각각 내린다.<육철수 기자>
대구항공무선표지소(달성)가 신설됨에 따라 27개 국내선 노선중 운항거리가 달라진 11개 노선에 대한 항공요금이 600원에서 3천원까지 오르거나 내린다.
건설교통부는 9일 지난 11월 대구 항공무선표지소(VOR) 신설로 국내선 항로가 변경되고 항로거리가 달라짐에 따라 새로운 항로와 기존 항로의 거리가 5㎞이상 차이가 나는 11개 항공노선의 요금을 조정,오는 28일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항공요금(대한항공 기준)은 ㎞당 85.39원 기준으로 서울∼부산이 3만4천400원(부가세 포함)에서 3만1천500원으로 2천900원,서울∼대구가 2만5천700원에서 2만4천100원으로 1천600원이 각각 내린다.<육철수 기자>
1996-12-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