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은 9일(현지시간)뉴욕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최근의 한반도 상황과 관련,양측간 주요 현안에 관해 논의한다.
북한 외교부 이형철 미주국장의 미국방문을 계기로 이뤄지는 이번 접촉에서는 잠수함 침투사건에 관한 북한의 사과표명 문제와 4자회담,경수로 공급,미사일협상,미군유해 공동발굴 등 미국북한간 현안이 폭넓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북한 외교부 이형철 미주국장의 미국방문을 계기로 이뤄지는 이번 접촉에서는 잠수함 침투사건에 관한 북한의 사과표명 문제와 4자회담,경수로 공급,미사일협상,미군유해 공동발굴 등 미국북한간 현안이 폭넓게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워싱턴=나윤도 특파원>
1996-12-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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