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 에스 살람(탄자니아) AP 연합】 탄자니아 정부와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은 탄자니아에 체류하고 있는 50여만명의 르완다 후투족 난민들을 올 연말까지 본국으로 송환시키기로 합의했다고 5일 밝혔다.
탄자니아 정부는 이날 UNHCR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서에서 난민들이 르완다로 돌아가도 안전할 것이란 판단 아래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UNHCR가 난민들의 귀국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탄자니아 정부는 이날 UNHCR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서에서 난민들이 르완다로 돌아가도 안전할 것이란 판단 아래 이같이 결정했다면서 UNHCR가 난민들의 귀국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1996-12-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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