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5일 하오 제도개선 협상을 위한 4자회담을 갖고 그동안 이견을 보이던 방송위원회 구성과 관련,상근위원 가운데 야당 추천인사 1명에 대해 위원장이 지명토록 하는 절충안을 마련했다.
여야는 또 신문광고 국고부담 문제에 대해 당초 야당측이 요구한 규모보다 대폭 줄이는 선에서 합의를 도출했다.<백문일 기자>
여야는 또 신문광고 국고부담 문제에 대해 당초 야당측이 요구한 규모보다 대폭 줄이는 선에서 합의를 도출했다.<백문일 기자>
1996-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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